본문 바로가기
일상

한국투자증권 - 제 8회 뱅키스 모의투자대회 1주차 후기

by bemver 2023. 4. 22.
반응형

주식이라고는 1도 모르는 주린이..

이제까지 정말 소소하게 하기만 했었는데,,

가치투자 동아리도 들어갔고.. 나는 부딫치면서 배우는 스타일이라..

모의투자대회가 있다는 이야기에 아묻따 참여했다.

소소하게 했던 분야가 해외주식이라 국내 + 해외 같이 참여하는 걸로!

 

무튼 첫날 매수했던 주식은

국내:

SK이노베이션

AP위성

에코프로비엠

POSCO홀딩스

해외:

퀸텀스케이프

에노빅스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리고 둘쨋날 국내 에코프로를 추가 매수했다!!!

결과는...!

 

 

아무래도.. 국내는 포기 해야할 것 같다..^_^

지금은 더 떨어진 에코프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오늘 아침부터 급락하던데... 어제 뉴스에서 매도하라고 한 말을 들었어야했어..

해외는 무난하게 오르고 있는 듯!

오늘 (4/12) 장 열리자마자 퀸텀은 처분할 계획이다!

다른 종목을 찾아봐야지..

 

4/14 - 4/15

틈틈히 투자대회에 대한 공부를 했다.

와중에 뎁스 투자대회에 (이건 팀별 공모전) 대한 공문이 올라와 냅다 신청은 했는데.. 동아리에 친구가 없어서 ㅠㅜ 팀이 구해질지는 모르겠다.

여러 곳을 탐방하던 줄 알게된 사실!

1) 이런 수익률 올리는 투자대회는 장투보다는 단타가 낫다.  주로 테마주를 위주로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윙을 한다고!

2) 미수투자 - 이것은 자신있는 종목만!

3) 40~50% 이상 수익률을 올리고 난 후에는 거래를 하지 않는 것! (입상 목표가 아니고 50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면!)

데이트레이딩 : 초단기간 내에 주가나 거래량 등의 기술적 지표에 의해 시세차익을 얻는 초단타매매 기법.

데이트레이딩의 유형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 또는 수백 번 매매를 하는 스캘핑(scalping), 하루에 종목당 거래를 몇 차례 정도만 하는 통상적인 트레이딩, 하루에서 5일 정도까지 주식을 보유하는 스윙트레이딩(swing trading) 등으로 구분되는데, 모두 목표수익률을 낮게 잡고 자주 매매에 나서는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주로 개장 전/후 1시간 동안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장 거래량이 많기 때문!)

미수투자 : 일종의 외상거래. 미수거래는 일종의 외상 거래이며, 미수금은 증권회사로부터 빌린 빚입니다. 투자자가 미수거래로 인한 리스크를 알고 있으면서도 미수거래를 하는 이유는 통상의 경우 주가가 급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해서 단기 수익을 올리기 위한 경우가 많다.  << 요건 한번도 해본 적 없음!

확실히 그냥 30만원 가지고 놀던 것과는 다르게 각을 잡고 공부를 하니까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 같았다. 내 돈도 아니라서 마음도 편하고!!!

 

오늘 했던 것은 급등주로 단타치기!

[CX앱]과 [SAB바이오테라퓨틱스]가 어제 오늘 급등/급락을 반복한 종목이었는데 이걸로 약 10분만에 7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 같다. 만약 실제였으면 수수료가 더 나올 것 같은 .. 나는 쫄보기때문에 단타랑은 안 맞는 것 같았다. 

 

2-3주차는 시험기간이라 거의 들어가지는 못하고, -로 떨어진 종목들이 조금 올랐을 때 처분하는 식으로 시간을 보냈다!

반응형

댓글